샘플입니다. [부천아가마지 후기왕이벤트]첫째 케어까지 완벽한 부천아가마지,우리아기 믿고 맡기는 산후도우미 [출처] 첫째 케어까지 완벽한 부천아가마지,우리아기 믿고 맡기는 산후도우미

작성자
샘플1
작성일
2020-05-25 18:14
조회
245
안녕하세요. 희망나눔 홈페이지 관리자 입니다. 하기 내용은 2018년도에 후기글을 남겨주신 산모님 글을 샘플로 올려드립니다.
하기 내용참고하시어 후기글 작성해 주시면 되십니다.~

 

개시 URL: http://blog.naver.com/napal011/221978143697

잇님들! 울두찌,아야가 태어난지 어느덧 15개월이네요!

저는 첫째율이가 저없이는 잠도 잘 못자는 아이고, 그 당시 저에게서 하루도 떨어져본 적이 없었기에

아야를 낳고 2박3일의 병원생활을끝낸 후 바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둘째이긴 했지만, 첫째율이때는 산후조리원에서 2주간 지내고 왔던 터라

진짜 갓낳은 아이를 씻기거나 제대로 본 적이 없었지요! ​그래서 덜컥 겁이 났습니다

혹여나 아이가 아프진 않을지, 내가 실수하진 않을지 두렵고 두려웠죠!

​퇴원 당일은 정신없이 보내고 둘째날부터가 온전한 시작이었는데,

그때 저를 찾아와주신,천사같은 분이 있었답니다!

​바로,다 아시는, 산후도우미이모님

진짜 그 분 없었으면 저 진짜 손을 발발발 떨면서 어찌 아야를 케어했을지, 아직도 상상이 안 간답니다~~

저는 일단 첫째때는 몰랐던 지원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지원금으로 가능한 부천의 산후도우미업체를 고심하다가

후기글을 샅샅이 뒤져본 후 한 업체를 결정했답니다 부천아가마지 제가 선택했던 곳입니다~

일단 지각 절대 없으시고요, 9시 출근이었는데 어김없이 8시50분 정도면 오셨답니다~

게다가 저랑 율아 자는데 방해된다고 1층 현관은 거의 누르시지 않고 경비실을 통하거나

아님 다른분들이 나오실 때 들어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오시자마자 자고있는 둘째아야를 무조건 데리고 거실로 가신다며

율이와 저에게 더 자고일어나라 하셨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장 좋았던 것은, 그 당시 어느 기관에도 다니지 않던 울율이를,

진짜 진심으로 챙겨주셨다는 거예요!

특히나 율이는 아침잠이 많아 11시경에 아점으로 시작하는,

편식이 엄청 심한 아이인데 저희가 자는 동안 반찬을 후다닥하시고는

저의 반찬과 까다로운 율이의 식사까지 다 준비해놓으시고,

율이가 아점을 먹는 동안에도 요구하는 모든 부분을 어루고달래며 챙겨주시더라고요~


국 종류는 저희 친정엄마께서 준비해 주신 거지만 많은 부분 당일에 직접 만드셔서 준비해 주셨어요!

이모님 안계셨다면, 저 저렇게 산모의 입장에서 건강식사,

절대 못했을텐데,이모님 덕에 자그마치 한달이나 입이 호강했네요~

식사가 마무리되면 제 식사자리를 다 치우신 후에 꼭 따로 드시던 이모님,

제가 매번 같이 드시자했지만서도 항상 첫째율이 챙기시느라 둘째아야 봐주시느라 그러질 못하셨어요!

죄송했는데도 전혀 그럴 필요없다하시더라고요 식사 후에는 바로 율이와 놀아주셨는데,

1월이었던 어느 날, 쇼파에서 아야와 잠이 들었다 깨어나보니 집이 조용한 거예요!

좀 지나니 누군가 문을 두드려 열어주니 이모님과 율이가 외출했다 돌아왔더라고요

저랑 아야 푹 자라고 율이는 매일 집에 있어 답답할거라고 생각하시고는

데리고 산책도 하시고 율이가 좋아하는 간식거리도 한아름 사서 돌아오셨더라그요 진짜 그날 넘 감동이었어요! 첫째율이에게도 따뜻하셨던 이모님은 유난히

신생아도 좋아하셔서 틈만 나면 울아야 예쁘다,안 아주시고 어루만져주시더라그요~~


그당시 사진이 많이 없어 아쉽지만, 정말 따뜻하게 안아주신 이모님께 감사했답니다~

그리고 젤루 중요한 건, 이모님과 저는 아직도 연락을 주고받는답니당!

저희집에도 놀러오셨는데 선물도 한아름에, 무엇보다 율이가 좋아라하는

간식거리를 또 사서 가져오셨더라고요.

저희집에 오셨던 게 그래도 몇개월지나서 였는데 율이가 좋아라했던 간식을

그때까지도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요~

넘나 인간미 넘치시는,친정엄마의 케어를 받는 듯하면서도 전문적인 신생아케어와

산모케어를 받고싶으시다면 부천아가마지를 검색해보셔용!

어미로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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